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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 REVO IPA-140 인티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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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 REVO IPA-140 인티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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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 REVO IPA-140 인티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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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숨은 보석 – 노르마 REVO IPA-140

 

글 코난

도니체티 함께 벨칸토 오페라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작곡가 벨리니의 대표적인 작품 노르마. 이탈리아 크레모나에서 태어난 브랜드답게 이름부터 노르마라는 오페라에서 따왔다. 국내에서는 소개된 지 몇 년 지나지 않았으나 해외에서의 호응은 남다르다. 사실 따져보면 노르마의 역사는 꽤 오래되었다. 오팔 일렉트로닉스이 자회사로 이탈리아 크레모나의 음악적 자양분과 함께 기술적인 노하우 등을 포괄한 멋진 메이커다. 노르마가 위치한 크레모나는 몬테베르디를 비롯해 악기의 장인인 스트라디바리, 아마티의 고향이기도 하다.


1987년으로 시계를 돌려보면 당시 노르마는 첫 번째 제품으로 NS123이라는 앰프를 시장해 막 내놓고 있었다. 그리고 1991년 노르마는 오팔 일렉트로닉스에 인수된다. 이때부터 오팔의 지원에 힘입어 노르마는 제 2막 1장을 열기 위한 7년간의 준비 기간을 갖게 된다. 그리고 7년의 땀은 새로운 라인업의 열매가 되어 노르마를 세계 시장에 데뷔시킨다. 사람들은 노르마 앰프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고 1997년에는 밀란의 ‘Top Audio’에 꼽히기도 하는 등 서서히 이탈리아 메인스트림 시장으로 진입하게 된다.

노르마라는 브랜드를 하이엔드 오디오파일에게 각인시킨 것은 물론 REVO 시리즈의 론칭에 있다. 프리/파워 앰프 등 레퍼런스 분리형 앰프에서부터 시작해 출중한 성능의 인티앰프는 노르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하지만 앰프를 넘어 시디피, DAC 등 디지털 소스 기기까지 출시하면서 노르마는 이탈리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하이엔드 오디오 메이커로 급부상했다.

완벽한 듀얼 모노, MOS-FET 증폭


REVO IPA-140은 노르마를 이탈리아의 명실상부한 최고급 오디오 브랜드로 알리게 된 신호탄이자 대표적인 인티앰프다. 첫 모습부터 IPA-140은 나는 이탈리아산이라고 외치는 듯 우아한 디자인과 표면 마감을 보인다. 마치 과거 뮤지컬 피델리티의 대형 인티앰프 A308이 문득 머리를 스치기도 하지만 그보다 매끄럽고 심플하며 예쁜 마감이다. 전면 중앙에 커다란 볼륨 노브가 장착되어 있으며 스테핑 없이 부드럽게 오르내린다. 물론 리모콘을 지원하며 이 리모컨으로 전 기능을 콘트롤할 수 있다.


하지만 이토록 심플한 미니멀 디자인 안에 이토록 푸짐한 내부 설계를 증축해놓았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상판을 열면 거의 모노코크 타입에 가까운 두터운 섀시 안에 완벽한 듀얼 모노 타입 증폭 소자들이 질서정연하게 빼곡히 들어차 있는 것을 목도하게 된다. 내부 설계도 무척 영민하며 체계적이다. 위에서 봤을 때 앞쪽으로는 400VA 용량의 토로이달 트랜스포머 두 개를 각 채널을 위해 탑재했다. 그리고 정류단엔 무려 24개의 저 임피던스 커패시터를 투입해 70.000uF 용량의 커패시터 뱅크를 구축해놓은 모습이다. 그리고 본 전원부는 증폭 및 입/출력 스테이지와 알루미늄 섀시로 거의 완벽히 분리시켜 물리적, 전기적 간섭을 배제시켰다.

증폭부로 시선을 옮기면 대전류를 흘릴 수 있는 MOS-FET을 사용하고 있다. IPA-140에 사용된 MOS-FET은 피크 전류가 150A 에 달하는 것으로 총 12개(채널당 6개)를 사용한 것으로 드러난다. 특히 MOS-FET 은 일반적인 바이폴라 증폭소자와 달리 음질적인 부분에서 무척 매력적이며 특히 진공관에 버금가는 배음 측면에서 장점이 많다. 과거 뮤지컬 피델리티 등 시쳇말로 음악성이 뛰어난 앰프들에서 유독 많이 사용했던 소자로 이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나선 IPA-140의 음질적 특성을 어느 정도 예상케 하는 부분이다.

선형적인 증폭 특성과 광대역 주파수 응답

IPA-140의 모든 설계는 좌/우 듀얼 모노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전원부에서 드라이버, 출력단에 이르기까지 일목요연하게 분리시켜 채널 간 간섭을 없애고 각 채널에 충분한 전류 공급 및 드라이빙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입력단 구성은 조금 이채롭다. 모두 릴레이를 사용해 입력 선택 변환이 이루어지며 이 부분엔 금과 팔라듐 도금이 이루어져 있다. 입력단은 라인 입력은 물론이며 옵션 포노단이 설치된 경우 1번이 포노 입력단으로 사용된다. 이 외에 프리 아웃 기능이 있어 프리앰프로만 사용이 가능하고 볼륨 기능이 없는 액티브 스피커에 사용도 가능하다. 다이렉트 입력단이 마련되어 있어 파워앰프로만 사용도 가능하며 AV 프로세서나 리시버와 연동해 홈시어터 시스템의 프론트 채널 증폭을 맡길 수도 있다. 입력단에는 특히 XLR입력단을 한 조 마련해 XLR출력을 갖는 DAC 와 연결시 음질적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출력단은 채널 당 한 조씩만 지원하며 바나나 및 말굽 모두 다양하게 지원한다.

IPA-140의 테크니컬 스펙에서 눈에 띄는 것은 선형적인 출력 수치다. 본 작은 8옴 임피던스에서 140와트, 그리고 4옴 임피던스에서 채널당 280와트로 임피던스 변화에 따라 정확히 두 배의 선형적인 출력 증강을 이루어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주파수 응답 특성이 –3dB 조건에서 0Hz에서 1.8Mhz 에 이른다. MOS-FET을 사용하면서도 굉장히 선형적인 증폭 특성에 더해 광대역을 구현하고 있다. 대게 디자인만 멋지게 장식하고 내부 설계나 스펙으로는 별 볼 일 없는 몇몇 이탈리아 앰프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특성이다.

DAC 및 포노 옵션을 통한 기능 확장

흥미로운 것은 두 가지 옵션에도 있다. 하나는 DAC, 나머지 하나는 포노 스테이지로 만일 두 개 옵션을 모두 선택하면 DAC를 통해 음원을 감상하고 턴테이블을 연결해 LP 감상까지 모두 가능하다. 옵션 DAC는 디지털과 필터링 회로가 설계된 보드와 아날로그 필터링 및 출력단 회로가 설계된 또 하나의 보드가 샌드위치처럼 합체된 모습이다. 내부엔 울프슨 WM8741 DAC 칩셋을 사용하고 테너 TE8802L USB 입력 트랜시버를 사용해 24bit/192kHz PCM 음원 처리가 가능하다. 두 번째 옵션 포노스테이지는 좌/우 채널에 각 한 개의 포노 스테이지 PCB 보드를 장착하는 방식이다. 이는 MM은 물론 MC 카트리지에도 대응하며 내부 저항 등의 조정을 통해 게인 및 로딩 임피던스 조정이 가능하다. 게인은 34dB에서 52dB까지 총 여섯 단계, 로딩 임피던스는 100, 500, 1K, 47K 등에 대응해 웬만한 MM, MC 카트리지에 탄력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내부 회로 구성을 보면 마치 수공으로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든 핸드메이드 제품처럼 보이는데 옵션이라고 보기엔 그 완성도가 꽤 높다.


셋업 & 리스닝 테스트

최근 사용하고 있는 기기들 사이에 들어간 노르마는 설 연휴를 포함해 벌써 일주일 이상을 나의 리스닝 룸에서 나올 줄을 모른다. 처음엔 그저 MOS-FET을 사용한 앰프의 그 포근하고 잔잔한 배음 덕분에 편안하게 듣기 좋아서였다. 리뷰를 쓰기보다는 음악을 듣는 데 집중하며 리뷰어로써 직무유기 기간을 보냈다.

허송세월 열흘이 넘어서자 조금 더 분석적인 평가가 가능해졌으나 5분만 지나면 여전히 음질 평가보다는 음악에 빠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케프 LS50을 모니터로 사용하고 마이텍 브루클린 DAC를 연결해 솜오디오 sMS-200으로 음원을 듣다가 결국 다인 컨피던스 C4까지 테스트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의무가 아니라 스스로의 궁금증이 계속해서 싹트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역시 포근하며 부드럽다. 어떤 그레인이나 딱딱한 이물감 같은 것이 없으며 음의 결을 인위적으로 분해하고 재구성하는 기계적인 느낌은 그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다. 예를 들어 겨울에 자주 듣곤 하는 아이언&와인의 ‘Lion’s mane’을 들어보면 어쿠스틱 기타의 배음이 무척 풍부하다. 그러나 절대 혼탁하거나 지저분한 양상으로 흐르진 않는다. 그 두께는 약간은 두텁게 느껴지며 음결의 표면에 윤기가 흘러 딱딱하지 않고 솜털처럼 포근하다. 대체로 MOS-FET을 사용한 경우 배음 특성이 좋아 악기나 목소리의 여운이 길게 남는 대신 각 악기의 구획 정리가 안되어 잔상이 남고 탁해지기 쉬운 부분도 있다. 그러나 적어도 이런 소편성 음악에서 중, 고역은 종종 애잔한 감성의 파고까지도 쉽게 만들어 가슴으로 다가온다.

어쿠스틱 기타의 배음이 무척 풍부하며, 절대 혼탁하거나 지저분한 양상으로 흐르진 않는다. 두께는 약간은 두텁게 느껴지며 음결의                    표면에 윤기가 흘러 딱딱하지 않고 솜털처럼 포근하다.

찰스 로이드의 ‘How can I tell you’같은 곡에서 IPA-140의 중역과 고역에 걸친 증폭 특성은 더욱 세밀하게 드러난다. 중역대가 살짝 강조되어 있어 색소폰 같은 악기의 복잡다단한 하모닉스 구조가 포만감이 넘치면서도 자연스럽고 충실하게 재현된다. 아주 선명하고 쨍한 느낌보다는 마치 아직 안개가 약간 남아 있는 나른한 아침을 연상시킨다. 이불을 끌어안고 밖으로 나오고 싶지 않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이는 기타 연주에서도 동일해서 따스한 온기와 부드럽고 찰기 넘치는 소리의 터치 하나하나가 얄궂을 정도로 존득하다.

How can I tell you’같은 곡에서 중역과 고역에 걸친 증폭 특성은 더욱 세밀하게 드러난다. 중역대가 살짝 강조되어 있어 색소폰 같은                     악기의 복잡다단한 하모닉스 구조가 포만감이 넘치면서도 자연스럽고 충실하게 재현된다.

스틸리 댄의 ‘Babylon sisters’ 나 ‘Hey Nineteen’같은 곡에서 드럼 비트는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무척 탄력적이며 펀치력이 뛰어나다. 잊고 있었지만 IPA-140은 8옴 기준 140와트며 4옴에서 두 배인 280와트 출력을 내주는 선형적인 증폭 특성을 갖는다. 실제로 청감상 볼륨을 올려도 찌그러지거나 무대가 흩어지면서 흐려지는 모습이 없다. 특히 드럼과 베이스 기타의 중역 질감은 진공관 앰프만큼이나 담백하고 맑다. 게다가 저역은 무지막지한 에너지와 힘으로 승부하기보다는 다부지고 담백한 성향이다. 부스트되는 부분 없이 의외로 단정하고 폭신해 청감상 듣기 좋으면서도 펀치력이 약하지 않다. 이는 케프나 다인 C4에서도 동일한 특성으로 드러난다.

Babylon sisters’ 나 ‘Hey Nineteen’같은 곡에서 드럼 비트는 예상했던 것보다 무척 탄력적이며 펀치력이 뛰어나다.                                                 잊고 있었지만 IPA-140은 8옴 기준 140와트며 4옴에서 두 배인 280와트 출력을 내주는 선형적인 증폭 특성을 갖는다.

폭신하고 따스한 담요 같은 표면 질감, 벨벳 같은 현의 고역 늬앙스는 어떤 음악에서도 자극적인 맛이 없다. 마치 조미료를 치지 않고 순수 자연 재료를 담뿍 담아 내놓은 웰빙 푸드 같은 소리다. 대신 순간적인 오디오적 쾌감은 부각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안드리스 넬손스와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을 들어보자. 단단하고 송곳처럼 각 악기들을 모조리 소환에 앞 줄에 도열시키는 단조로운 무대가 아니다. 대신 그보다 전체 악기들을 멀리서 여유롭게 조망하며 악기들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감상하게 만든다. 특히 관악과 현악의 풍부한 배음이 만들어내는 화성과 맑은 중역의 순도에 힘입어 단조롭게 딱딱 떨어지는 최근 초고속, 초정밀 증폭 앰프의 그것보다 훨씬 더 매력적인 뮤지컬리티를 뿜어낸다.

단단하고 송곳처럼 각 악기들을 모조리 소환에 앞 줄에 도열시키는 단조로운 무대가 아니다. 대신 그보다 전체 악기들을                         멀리서 여유롭게 조망하며 악기들의 움직임을 조화롭게 감상하게 만든다.


총평

많은 하이엔드 메이커가 새로운 증폭 소자와 독창적인 설계 그리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오디오파일을 현혹시키고 있다. 하지만 IPA-140을 테스트해보면서 다시금 앰프의 역할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 물론 선형적인 증폭 특성도 중요하며 풍부한 전류 공급과 임피던스 특성도 중요하다. 물론 IPA-140은 이런 면에서 최소한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설계와 구성을 갖추었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배음 특성에서 솔리드스테이트의 한계를 멋지게 극복하고 있다. 테스트하는 내내 앰프의 상판을 열어보면 출력 진공관이 채널당 네 알씩 박혀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곤 했다. 마치 넬슨 패스의 그것처럼 또는 초창기 뮤지컬 피델리티나 EAR 의 파라비치니를 떠올리게 된다. 노르마 REVO IPA-140 은 최근 리뷰한 인티앰프 중 내게 가장 많은 음악을 듣게 한 장본인이며 국내 소개된 이탈리아 앰프 중 가장 매력적인 제품 중 하나다.

NORMA IPA-140 INTE AMP         8,000,000원 

포노모듈(MM/MC) 추가금액         800,000원

USB DAC 추가금액               1,000,000원

NORMA IPA-140 (포노모듈 및 USB DAC 포함) 9,800,000원


21 SOUND

010-5305-0242

서울 성동 성수2가3동 289-5 에이팩센터 3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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